일본의 ANA항공과 JAS항공사는 도쿄과 미국의 뉴욕, 호놀룰루간의 취항을
위해 일본 운수성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업계 소식통이 25일 밝혔다.
ANA 항공은 오는 3월9일부터 도쿄-뉴욕간을 3대의 보잉 747로 한주에
한번 운항할 예정 인것으로 알려졌다.
또 JAS항공은 오는 6월3일부터 도쿄 호놀룰루간은 한주에 2번 DC-10기로
운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