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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소한 시비로 이웃주민 찔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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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용산경찰서는 2일 신정연휴를 맞아 동네 친구와 술을 마시다
    사소한 시비끝에 이웃주민을 깨진 소주병으로 찔러 숨지게 한 조경진씨
    (27.노동.서울용산구동자동10-7)를 상해치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씨는 1일 하오8시35분께 용산구동자동9-19 다세대주택
    4층1호 박상호씨(30.노동) 집에서 박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 박씨가
    이웃 5호 서봉주씨(40.노동) 집에 인사를 하러 간뒤 빨리 돌아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서씨 집에 찾아가 "왜 남의 술 친구를 빼앗아
    가느냐"며 방안에 있던 빈 소주병을 깨 서씨와 함께 있던 김외환씨
    (40.노동)의 왼쪽 목을 3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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