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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유/완구등 노동집약산업 아세안에 경쟁력 크게 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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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산제품이 고임과 원화절상으로 경쟁력이 크게 악화되는 반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등 아세안개도국들이 천연자원과
    저임노동력 및 수출지향적인 성장정책등에 힘입어 수출경쟁력이 급속히
    상승해 강력한 수출경쟁상대로 부상하고 있다.
    신한은행 부설 신한종합연구소는 9일 아세안의 국제경쟁력향상과
    한국경제의 대응이란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지적하고 특히 섬유, 완구,
    의류등 노동집약부문과 전기, 전자조립등 생산기술의 국제표준화정도가
    큰 산업은 아세안국가의 경쟁력이 우리나라를 능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또 아세안의 공업화진전과 외국인투자 증가등으로 이같은
    추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특히 일본의 아시안진출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우리셰어를 크게 잠식케 될 것이라고 전망, 국내업체가 산업
    구조고도화 해외투자 및 생산공정자동화등을 적극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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