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지자제 사전선거운동 사례수집 범법자 엄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무부는 11일 앞으로 실시될 지방의회의원 선거와 관련, 불법선거
    운동으로 고발대상이 될 수 있는 사례들을 발표했다.
    내무부가 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 대검의 선거법해설집 자료등을
    토대로 정리한 불법선거운동 유형은 다음과 같다.
    <>입후보 예정자가 자신의 이름이 실린 달력을 선거구민들에게 배부
    하는 행위 <>선거운동을 위한 호별방문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만년필
    책받침 수건등의 배포 <>선거구내의 유권자나 씨족등에게 인사장발송
    <>자신의 사진 또는 이름을 표시한 선물을 선거구민에게 보내는 행위
    <>선거구내에서의 자신의 업적과 미래의 설계등을 담은 책자를 선거
    구민에게 무료로 배부하는 행위 <>자신을 호평한 월간지를 대량 구입해
    선거구민에게 배포하는 행위 <>입후보를 수락하는 내용의 연하장을
    전혀 알지못하는 사이의 선거구민에게 보내는 행위 <>정당의 지구당이
    그 정당의 입후보 예정자를 벽보나 전단등으로 선거구민에게 알리는
    행위.

    ADVERTISEMENT

    1. 1

      상추·풋고추값 고공행진… 작년보다 50~90% 뛰었다

      상추 도매가격이 작년 동월 평균보다 50% 이상 올랐다. 같은 기간 풋고추, 사과, 파프리카도 30% 이상 비싼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8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

    2. 2

      롯데건설, 서울 성동구 금호 제21구역 재개발 수주…‘1조 클럽’ 가입

        롯데건설이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이로써 지난달 17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약 4840억원) 마수걸이 수주 3주 만에 올해 도시정...

    3. 3

      "서울대 입학 포기합니다"…107명 어디로 갔나 봤더니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서울대 최초 합격자 107명이 서울대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자연계열 학생이 86명으로 대다수다. 서울대 대신 중복 합격한 다른 대학교의 의대로 진학했을 거란 분석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