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환 전 과기처차관 과기원 고문으로 선임 입력1991.01.11 00:00 수정1991.01.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영환 전 과기처차관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고문으로 선임됐다. 최고문은 과기원 대덕캠퍼스 및 서울분원(홍롱캠퍼스)에 상주하면서교육 및 연구의 발전방향등에 관해 자문을 맡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막 내린 세미콘코리아…AI 반도체 시대, 승부처는 '공정 혁신' 지난 11~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반도체 박람회 세미콘코리아2026이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콘코리아에선 인공지능(AI) 반도체 시대의 변곡점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메모리는 속도 경쟁을... 2 방송에도 나온 유명 마술사, 가족과 싸우고 집에 방화 시도 가족과 싸우다 집에 불을 지르려 한 20대 남성이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입건됐다.14일 서울 은평경찰서는 이같이 밝히며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A씨는 지난 5일 새벽 2시께 은평구 불광동 집에서 ... 3 설에도 분열 중인 국민의힘…"이래서 지방선거 치르겠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 게시판 사태'로 제명된 이후 증폭된 당내 분란이 설 명절까지 이어지고 있다. 당초 국민의힘 지도부는 설 전에 제명 건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으로 지방선거 모드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