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해무사 고용제도 비현실적 개선돼야"...복합운송업체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복합운송업체와 해운대리점 등에서 의무적으로 해무사를 고용토록
    돼있는 현행 해무사제도가 개선돼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행 해운업법 시행령은 해상화물주선업체
    (복합운송업체)를 비롯 해운대리점, 해운중계업, 선박관리업, 해운회사들이
    의무적으로 해무사를 고용토록 하고 있으나 이 가운데 복합운송업체와
    해운대리점은 해무사가 수행해야 할 전문적인 업무가 거의 없어
    해무사제도가 비현실적이라는 것이다.
    특히 복합운송업체는 대다수가 자본금 1억원으로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다 직원들도 소수인원으로 운영하고 있어 별다른 고유업무가
    없는데도 해무사를 별도로 고용할 경우 인건비가 과다하게 지출되는
    부작용이 있어 상당수 업체에서 해무사 고용을 기피하고 있는 실정이다.

    ADVERTISEMENT

    1. 1

      美뉴욕주 공장 활동 2개월 연속 확장…제조업회복 시사

      미국 뉴욕주의 공장 활동이 2월에 2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다. 제조업체들은 또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도 더 낙관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뉴욕주 일반 기업활동지수가 7....

    2. 2

      뉴욕증시,'AI 혁신 히스테리'에 나스닥 1.2%↓

      17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은 소프트웨어 기업을 포함한 기술주들이 초반 매도세를 보이며 하락으로 출발했다. 인공지능(AI)의 영향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크게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모...

    3. 3

      "이란,군사 훈련으로 호르무즈 해협 부분 폐쇄"

      이란이 17일(현지시간) 세계 석유 수송의 3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부분적으로 폐쇄했다고 이란 국영 언론이 보도했다.  핵심 석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이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