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획원, 페만사태 비상체제 돌입 입력1991.01.16 00:00 수정1991.01.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제기획원은 페르시아만에서의 전쟁발발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국내외 경제동향을 점검, 필요할 경우 즉각 대응책을 강구키로 하고이진설차관 주재로 매일 대책회의를 갖기로 했다. 기획원은 또 권문용정책조정국장을 반장으로 하는 자체 비상대책반을설치, 페르시아만 사태에 따른 경제대책을 수립하는데 있어 부처간협조사항을 조정하는 한편 물가관리, 예비비지원 등을 매일 점검키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담은 '사법개혁안'…與 주도로 법사위 통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재판소원법'과 '대법관증원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 하면서 본회의 처리만을 남겨두게 됐다.국회 법사위는 11일 전체회의를 열고 법원 재판에 대한 헌... 2 與, 재판소원법 단독처리…'4심제' 길 열었다 법원 재판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하는 ‘재판소원법’이 11일 여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2월 국회에서 본회의 의결까지 마친다는 방침이다.법사위는... 3 美 1월 고용 13만명 '깜짝' 증가…실업률 4.3% 하락 [종합] 미국 노동부는 1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3만명 증가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이는 지난해 12월(4만8000명) 대비 증가 폭이 확대된 것은 물론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망치(5만5000명)도 크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