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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안본부, 밤거리 순찰 활동 강화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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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소등으로 범죄증가 가능성따라 ***
    치안본부는 19일 페르시아만 전쟁과 관련,유류절약시책에 따라 밤거리
    의 가로등,방범등,광고등이 일부 소등됨에 따라 각종 범죄가 많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밤거리 순찰활동을 강화하라고 전국 경찰에 지시했다.
    치안본부는 또 전 국민적인 근검 절약 분위기에도 불구,시간외영업,
    퇴폐영업행위를 벌이는 유흥업소가 있으면 이를 집중단속하고 적발된 업소
    출입자를 검문,이들의 신분을 일일이 파악할 것을 지시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전차량의 10부제 운행으로 대중교통 이용승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하철,버스터미널 주변에서의 검문 검색을
    강화,치기사범을 사전 예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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