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전국서 유해업소 심야 일제 단속...학교주변 퇴폐업소단속 적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9일 상오 전국 각 시.도교위별로 실시된 초등교원의 임용고사는
    전체 지원자 4천3백70명가운데 1백62명이 결시함으로써 96.29%의
    응시율을 나타냈다.
    교육부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결시자는 1부(교육대출신)33명,2부
    (전직교사.이화여대 초등교육과출신)에서 1백29명이었다.
    서울의 경우 1부 1명,2부 76명등 모두 7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경기 26명,충남.대전(통합)19명,전북,강원 각 7명 충북.인천
    각 6명순이었다.
    교육부는 이번 교원공개 전형에서 1부 지원자의 응시포기는 일단
    2중지원자로 본인이 유리한 시.도교위에서 시험을 봤을 것으로 추정하는
    한편 2부지원 결시자는 경쟁률이 높아 자신이 없어 포기했거나 2중
    지원자 일 것으로 분석했다.

    ADVERTISEMENT

    1. 1

      구상 시인의 ‘홀로와 더불어’ [고두현의 아침 시편]

        홀로와 더불어                              구...

    2. 2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1980년대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

    3. 3

      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지난해 10월 충북 단양군의 남한강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신원을 끝내 확인하지 못한 채 사건이 종결됐다.충북 충주경찰서는 "(시신의)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범죄 혐의점이 없고 신원을 파악할 추가 단서가 없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