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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철임원, 올 상반기 임금동결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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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입시를 치르는 전국후기대학중 서울등 수도권지역의 16개
    대학은 오는 25일부터 응시자의 합격여부를 음성정보서비스를 통해
    자동안내하며 나머지 후기대학들에는 합격여부를 알려주는 안내전화가
    설치된다.
    한국통신은 지난 12월 전기대학입시때 서울지역 13개대학을
    대상으로 음성정보시스템(오디오텍스)을 이용한 자동안내서비스(다이얼
    2000)를 제공한데 이어 이번 후기대학입시에도 수도권 16개대학을
    대상으로 25일부터 2월2일까지 자동안내를 실시키로 했다.
    이번에 자동안내서비스를 실시하는 대학은 건국대, 경희대등 서울지역
    10개대학과 경기대, 수원대등 경인지역 6개대학으로 지방이나 서울에
    분교가 있는 대학은 분교까지 자동안내서비스가 제동돼 총 9만명의
    응시자가 이용할수 있다.
    한국통신은 대학별 응시자수, 발표일정등을 감안해 이들 16개대학을
    3개군으로 나누어 각 군별로 1-2개의 사용전화번호를 부여하고 각
    대학별로 한자리수의 대학번호를 배정했다.
    제1군은 강원대.경원대.명지대.숭실대.한양대로 823-8899와 794-8899,
    제2군은 경기대.경희대.성균관대.수원대.홍익대로 928-8899와 323-8899,
    제3군은 건국대.국민대.동덕여대.중앙대.인하대.상명여대로 456-8899번을
    사용하게 된다.
    수험생이 자동안내를 받으려면 우선 군별 전화번호를 다이얼링한
    뒤 음성안내에 따라 해당대학번호(1자리수), 수험번호, 스퀘어(#)버튼을
    차례로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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