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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올해 내자규모 작년수준으로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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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올해 내자구매규모를 작년수준인 2조3천억원 규모로 억제키로
    했다.
    그러나 중소기업제품 구입은 1조2천5백억원으로 작년보다 4.3% 늘리기로
    했다.
    조달청은 21일 이같은 중소기업지원에 중점을 둔 91년 내자구매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조달청은 중소기업을 최대한 지원하기 위해 <>계약대금의 최고 70%까지를
    계약체결과 동시에 지급하는 선급금 지금제도와 <>과거 납품가격은
    고려하지 않고 현재구매실제가격을 조사, 납품가산정에 반영하는 제로
    베이스가격 조사제도를 본격적으로 도입키로 했다.
    올해 중소기업제품 구매대상품목으로 추가 지정된 시멘트벽돌/책걸상/
    수도꼭지등 7백62개 품목중 음식료품류등 일부품목을 제외하고 모두
    각 협동조합과 단체수의계약을 체결, 구매하기로 했다.
    지난해 조달청은 총 2조2천9백97억3천4백만원어치의 내자를 구매,
    전년동기대비 무려 49.1%나 늘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제품 구매규모는 1조1천7백58억4천6백만원으로 전년보다
    42% 늘어났고 단체수의계약규모는 89년의 6천6백46억3천2백만원보다
    39.8% 증가한 9천2백92억4천4백만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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