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대구은행 기간이익 6년연속 1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구은행의 지난해 기간이익은 총 5백52억원으로 지방은행중
    6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이 은행의 90년도 기간이익은 89년도의
    4백45억원보다 24% 늘어난 5백52억원으로 2위인 경기은행(기간이익
    5백9억원)을 제치고 6년째 지방은행중 선두자리를 지켰다.
    대구은행의 지난해말 현재 총수신고는 89년말대비 44.2%늘어난
    2조7천8백82억원, 총대출금은 40.3% 증가한 1조8백45억원을 기록했다.
    대구은행은 지난해 기간이익중 65%가량을 유보해 대손충당금과
    퇴직급여충당금 적립비율을 1백%로 채울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스폰녀 만나려면 월 천만원"…남성 연락에 9천만원 '꿀꺽'

      조건 만남을 하는 이른바 '스폰녀'를 주선하겠다는 허위 광고글로 9000만원에 가까운 금액을 가로챈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채권 추심 허위 광고로 다른 피해자에게서 돈을 뜯어...

    2. 2

      이호선 교수, '무속 예능' 중도 하차한 이유 직접 밝혀

      상담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디즈니+ 예능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서 하차한 이유를 직접 전했다. 이호선은 지난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自愧之心(자괴지심·스...

    3. 3

      '나이키·아디다스 비켜'…'오픈런' 대란까지 난 브랜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들이 중간 유통 단계를 걷어내고 소비자 직접 판매(DTC)에 집중하는 직진출 공세를 펼치고 있지만, 이랜드가 운영하는 뉴발란스는 정반대의 길을 걸으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국내 트렌드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