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비, 당의장직에서 사퇴할지도"...야나예프부통령 암시 입력1991.02.01 00:00 수정1991.02.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소련공산당은 고르비의 지도력에 더이상 의존하지 않고 있으며 고르비는당의장직에서 물러날지도 모른다고 겐다니 야나예프 부통령이 말했다고소련 관영 타스통신이 1일 보도했다. 야나예프는 공산당중앙위원회에서 "소련공산당은 고르비가 중앙위원회의의장이기 때문에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 "그가 사임하면 다른지도자가 등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11월 개인소비지출 0.3%↑연 2.8%…소비 회복력 보여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정책 지표로 중요시되는 미국의 11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연 2.8%로 견조한 회복력을 보여줬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분석국(BEA)은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개인소비지출(PCE)... 2 사랑하고 싶다면 거울을 보세요 [고두현의 아침 시편] 사랑 이후의 사랑 데릭 월컷그때가 오리라.네 문 앞에 도착해... 3 美증시,기술주 강세속 상승세…이틀째 '타코 거래' 2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전 날에 이어 또 다른 타코(트럼프는 항상 꽁무니를 뺀다는 뜻을 가진 ‘Trump Always Chickens Out’의 약어)거래 분위기와 기술주 강세속에 이틀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