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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담후세인 대통령 정예부대 이란으로 피신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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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의 폭풍작전 미군 총사령관인 노먼 슈워츠코프 대장은 이날
    사우디로 진격한 이라크 탱크를 "코끼리 위의 모기"로 비유하며
    이라크의 전투능력을 평가절하했다.
    슈워츠코프 사령관은 이날 아침 미국의 몇몇 TV방송을 통해
    이라크가 사우디의 하프지를 침공한 것이 군사적 관점에서 볼때
    "전적으로 무의미한 것"이라고 말하면서 "내게는 코끼리 위의 모기
    만큼도 중요하지 않다"고 비꼬았다.
    그는 또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에 대해서도 "커다란 경멸"을
    갖고 있으며 "군사지도자로서 그에게 경의를 표할만한 것이
    없고 그라는 인간은 테러분자일 뿐"이라고 말했다.
    미국관리들은 그러나 미여군 1명이 실종되고 임무가 알려지지
    않은 C-130전략수송기가 이라크 영내에서 실종되는등 미군의
    피해가 미국민들에게 충격을 줄것으로 보인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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