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이달 상장예정 9개사도 시장조성 받을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걸프전쟁의 장기화조짐으로 이달중 신규상장이 예정된 기업들이
    무더기로 주간사 증권사의 "시장조성"을 받게될 전망이다.
    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달중 신규 상장될 예정된 기업은 상반기
    7개사와 하반기 2개사 등 모두 9개사에 이르고 있다.
    이들 기업의 주식발행가는 대부분 1만원 수준인데 지난 1월에 상장돼
    주간사 증권사의 시장조성을 받고 있는 3개사의 주식발행가와 같은
    수준이어서 증시침체가 이어질 경우 무더기 시장조성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따라 지난 1월부터 계속된 대농 등 3개사의 시장조성으로 자금
    압박을 받고 있는 증권사들은 이달중의 시장조성에 대비, 자금마련에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월중 증권사들은 대농, 고려산업, 극동유화 등 3개사 주식의
    시장조성을 위해 모두 75억원 정도를 사용한 것을 추정된다.
    시장조성은 신규상장기업의 주가가 발행가 이하로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주간사 증권사가 해당주식을 발행가로 무제한 매입하는 것으로서
    시장조성 사태가 잇따르고 있는 것은 공개주간사회사가 기업의 수익성 등
    내재가치보다 발행가를 부풀린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이달중에 신규 상장이 예정된 기업은 <>화승실업(4일)
    <>지원산업(8일) <>신흥(8일) <>영원통신과 기온물산(각 9일)
    <>요업개발과 명성(각 12일) <>화승화학과 성원건설(각 22일)
    등이다.

    ADVERTISEMENT

    1. 1

      제 발로 배수로 들어간 20대女…길 잃고 헤매다 18시간 만에 구조

      경기 안산시 반달섬의 한 배수로에 들어갔다가 길을 잃은 20대 여성이 18시간 만에 구조됐다.2일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와 경기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3시 18분께 안산시 단원구 반달섬에 있는 한 배수...

    2. 2

      '365만원 돈봉투' 두고 사라졌다…3년째 찾아온 '기부 천사'

      충북 단양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명절 전 나타나 365만원을 기부했다. 이 익명의 기부자는 3년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2일 단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3시께 50대로 추정되는 한 여...

    3. 3

      주행 중 갑자기 파손된 앞 유리에…배우자 사망 '날벼락'

      경기 안성시에서 달리던 차량 앞 유리가 미상의 물체에 파손되면서 50대 탑승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5분께 안성시 금광면에서 "미상의 물체가 차량에 날아들어 동승자가 크게 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