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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시비 사장살해 30대 수배자, 재취업 회사대표 또 살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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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문제로 자신이 일하던 회사 사장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달아났던 30대 공원이 숨어 일하던 회사 사장과 또다시 임금 다툼끝에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히고 경찰에 붙잡혔다.
    5일 상오9시50분께 의류수출회사인 서울성동구성수1가1동490-1 대현섬유
    (사장 윤한성.45) 사무실에서 채갑병씨(33)가 임금 문제로 다투던 사장
    윤씨를 과도로 찔러 중상을 입혔다.
    채씨는 이날 "다른 데로 옮기겠다"며 13일동안 일한 임금 13만원을 요구
    했으나 윤씨가 "한달을 채운뒤 계산하자"고 거부하는 바람에 서로 다투다
    윤씨가 채씨의 안주머니에 감춰진 흉기를 보고 "그게 무엇이냐"며 빼앗으려
    하자 갑자기 오른쪽 주머니에 있던 과도를 꺼내 옆구리를 찔렀다.
    채씨는 이에 앞서 서울종로구숭인2동1418 신설빌딩내 삼영전기회사에
    다니던 지난달 21일 낮 이 빌딩 1층 계단에서 사장 조현복씨(34)와 역시
    임금문제로 시비끝에 조씨의 왼쪽 가슴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달아나
    살인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다.
    채씨는 13일전 직업소개소를 통해 최갑병이라는 이름으로 대현섬유에
    취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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