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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13개 상위 정책질의등 벌여

그레그 주한미대사는 6일 "미국은 한국측에 대해 걸프전발발이후
추가재정지원을 요청한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레그대사는 이날 언론사사장들과의 오찬회동에서 이같이 밝히고
"미국은 한국의 수송지원과 의료진파견에 감사하고 있다"면서 "각국의
협력이 많으면 많을수록 걸프전도 더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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