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택지 특별공급방침 철회 움직임 입력1991.02.07 00:00 수정1991.02.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7일 상오 10시40분께 인천시 북구 십정2동 산39 앞 도로에서 인천7머7822호 1.4톤 봉고트럭이 8m아래 경인전철 선로에 굴러 떨어졌다. 이 사고로 서울에서 인천방면 전철운행이 끊겼으나 30여분만에 트럭을옮겨 정상운행되고 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사고후 행방을 감춘 트럭 운전자를 수배하는 한편 정확한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종이컵은 재활용이 안된다고?" 기자가 직접 종이 분리수거해보니 우리나라의 종이 재활용률은 지난해 약 89%를 기록했다.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수거 인프라와 제지 산업의 기술력, 일상생활에서 분리배출을 실천해 온 시민들의 참여 등 삼박자가 절묘하게 맞아 이뤄낸 결... 2 20~30대 췌장암 '비만' 때문…'고도 비만' 발병 위험 무려 96%↑ 20∼30대 젊은 층의 췌장암 주요 발병 원인은 비만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홍정용 교수와 고려대안산병원 가정의학과 박주현 교수 연구팀은 2009부터 2012년까지 국가건... 3 올리브영 코 앞에 두고…맞은편 화장품 가게, 외국인 '우르르' [현장+] "저렴하기로 유명해서 왔어요. 올리브영 말고 여기서 리들샷 사려고요."28일 오전 10시 50분경 서울 중구 오프뷰티 명동스퀘어점에서 일본인 관광객 노조미(20) 씨는 장바구니에 스킨케어 화장품을 담으며 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