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의료지원단 우편체제 마련 입력1991.02.09 00:00 수정1991.02.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체신부는 걸프전쟁으로 그동안 국제우편물접수를 중단했던이라크, 쿠웨이트등 13개 중동지역국가중 아랍에미리트연합, 예멘,오만, 이란, 이스라엘등 5개국으로 가는 우편물의 접수 및 발송을 11일부터재개하기로 했다. 그러나 레바논,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요르단, 카타르,이라크, 쿠웨이트등 8개국으로 가는 국제우편물의 접수는 상황이호전될 때까지 계속 중지하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엔에이백신연구소, 면역증강 물질로 항암백신 효과 개선 엔에이백신연구소는 넥사반트(Nexavant) 기반 항암 백신 관련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NPJ Vaccines'에 실렸다고 5일 밝혔다. NPJ Vaccines은 네이처 그룹에서 발행하는 백신 분야... 2 [속보] '케데헌', 美크리틱스초이스 애니메이션·주제가상 수상 '케데헌', 美크리틱스초이스 애니메이션·주제가상 수상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3 팬사인회 조작 정황·개인정보 유출 논란 위버스…"직원 형사고소" 그룹 방탄소년단·엔하이픈 등이 소속된 기획사 하이브가 운영하는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내부 직원이 팬 사인회와 관련한 타인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한 사례가 적발됐다. 이에 위버스 측은 해당 직원을 형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