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결혼문제 말다툼끝 친형 살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치안본부는 10일 상오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대학생들의 파출소 기습시위를 명백한 대정부 테러 행위로 간주하고
    강경대응키로 결정했다.
    이종구치안본부장은 이날 긴급 소집한 차장급 회의에서 파출소를
    불태우고 정복 경찰관에게까지 화염병을 던지는 등 최근 대학생들의
    파출소 기습사건은 도저히 대정부 의사표시 행위로는 볼 수 없는
    조직적 테러이므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이외에 폭력적
    조직집단으로 간주, 엄중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이본부장은 이어 시위 경력자들에 대해 전담 형사를 지정,
    감시 강화 <>각대학 운동권과 재야 등에서 테러집단화하는 조직을
    발본색원 <>미대사관 등 내외국 주요시설의 경비 강화 <> 학생들에게
    피습당한 경찰서, 파출소 등의 지휘관 엄중문책 등을 지시했다.
    한편 종암경찰서는 9일밤 동양파출소에 화염병을 던진 이재한군(21.
    서울대 국사2) 등 6명을 현주건조물방화치상 및 화염병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 했다.

    ADVERTISEMENT

    1. 1

      美 증시,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출발

      10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다우지수가 또 다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출발했다. 30개 우량종목으로 구성된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이 날 출발 직후 0.5%(262포인트) 오른 50,398.00으로 사상...

    2. 2

      美,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관세 '원복' 안 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해 “긍정...

    3. 3

      美 소비자들 외식 줄이며 코카콜라도 수요도 둔화

      미국 소비자들이 식료품비를 절감하고 외식을 줄이면서 코카콜라도 매출에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코카콜라는 4분기에 월가 예상보다 적은 순매출 118억2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