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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국제입찰통한 수출 회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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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국제입찰을 통한 수출이 다소 회복세를 보였다.
    그러나 국내 임금인상과 원화절상으로 인한 가격경쟁력 약화와 각국의
    산업자국화정책, 아시아와 중동지역의 외환사정 악화등으로 인한 입찰
    물량감소등으로 4억달러를 넘었던 지난 86년 수준에는 훨씬 못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상공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제입찰 수주는 2억4천2백만달러로
    집계돼 금액기준으로는 87년이후 계속되던 급격한 감소세가 일단 멈추고
    회복징후를 보였으나 건수로는 26건으로 전년의 42건보다 줄었다.
    *** 상공부, 전자제품 비료 컨테이너등은 부진 ***
    품목별로는 전선이 저년의 1백29만4천달러에서 4천9백59만6천달러로
    대폭 증가했는데 이는 동남아지역의 개발계획 추진으로 입찰물량이
    늘어난데다 국내 노사분규가 진정, 생산이 호조를 보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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