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정 > 노대통령/박영숙 평민부총재,문동환고문 입력1991.02.12 00:00 수정1991.02.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노태우대통령은 12일저녁 주한외교관 81명을 부부동반으로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 신년 만찬을 함께 했다.<> 평민당의 박영숙부총재와 문동환고문은 12일하오 여의도당사에서 미하원군사위의 패트리샤 슈로더, 데이비드 오 마틴, 데니스 헤텔의원의 예방을 받고 걸프전쟁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해찬 전 총리 건강 악화…베트남 출장 중 한때 심정지 '병원 이송'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건강 악화 소식이 전해졌다.23일 민주평통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 수석부의장은 이날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급격히 악화해 현지 병원으로 응급 이송됐다.이날 호찌민에 출장 중이었... 2 여행 중 잃어버린 고양이, 5개월 만에 250㎞ 달려 집 찾아왔다 프랑스의 한 부부가 스페인 여행 중 잃어버린 반려묘가 5개월 뒤 부부의 이웃 마을에서 발견됐다. 이 반려묘가 발견된 마을은 여행지에서 250㎞ 떨어진 곳이다.22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파트릭 시르와 ... 3 '서른살' 맞은 제니, 직접 만든 사진전…평일에도 줄 섰다 [현장+] 23일 오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한 전시장에서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서늘한 기운이 흘러나왔다.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는 조인성, 뜨거운 입김과 절묘하게 포착된 신세경의 옆모습, 총을 들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