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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발업계 판매부진 타개 위해 세일 경쟁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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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발업계가 판매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세일판매에
    나서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이상난동에다 걸프전쟁여파등으로 신발
    회사들의 내수판매액이 지난해 수준을 밑돌자 예년과 달리 각사마다
    일제히 세일에 들어갔거나 행사계획을 잡고 있다.
    코오롱상사는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를 "액티브 신학기세일" 기간으로
    설정, 겨울용의류를 최고 50%까지 할인하고 있고 액티브등 브랜드
    신발과 가방도 20% 세일 판매중이다.
    삼라스포트는 오는 19일부터 이달말까지는 "나이키 액센트세일" 행사를
    벌여 신발 가방등을 품목에 따라 20-30% 할인판매할 예정이다.
    화승그룹계열의 화인도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열흘간 프로월드컵
    신발류등을 최고 30%까지 할인판매한다.
    이밖에 국제상사는 내주중 세일행사를 시작, 3월초까지 프로스펙스
    가방과 의류를 20-30% 할인해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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