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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의회, 이라크의 평화안수락에 의혹 희망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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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의 축출을 모색하고 있는 이라크 반정부
    단체들은 다음달 베이루트에서 대규모 회합을 갖고 전후이라크의 정치적
    미래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반정부 단체의 한관계자가 밝혔다.
    자파르 모하메드 이슬람행동단 대변인은 로이터통신과의 회견에서
    다음달 10일이나 11일에 열릴 이회담에 이라크 반정부 대표단 2백
    여명과 아랍 정당및 해방운동 단체대표 50명이 초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회담은 지난해 12월 후세인 축출을 목표로 결성된 이라크의 반정부
    단체 동맹인 이라크 국민행동공동위원회 (INJAC)가 소집한 것으로
    이라크측 이외의 참가자 명단을 알려지지 않았다.
    반정부단체소식통들은 이회담에서 걸프전 종전여부에 상관없이
    이라크 반정부단체들의 행동계획이 논의될 것이라고 전했으며
    한소식통은 "사담 축출이라는 목표가 여전히 최우선 순위이며
    우리가 논의할 것은 그의 제거를 촉진하고 이라크의 미래를 결정할
    행동"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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