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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신면톱> 국제금융시장, 이라크 철군안발표에 영향 안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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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의 소련중재안 수용발표에도 불구하고 22일 국제금융 시장의
    주가 달러화및 유가는 거의 변동이 없었다.
    22일 동경주식시장의 일경 평균주가는 아지즈이라크외무장관의 소련
    평화안 수용발표에 대해 미국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떨어지기 시작했으나 전날보다 1백21.56엔(0.46%) 하락
    하는데 그친 2만5천9백2.81엔에 폐장됐다.
    이날 동경환시의 달러화가격은 개장초부터 약세를 보여 전날보다
    1달러당 0.58엔이 하락한 1백30.85엔에 거래됐다.
    전날 사담 후세인대통령의 결산사항발표로 한때 반등했던 국제
    유가는 22일 동경시장에서 소련중재안에 대한 이라크의 수용발표가
    약세요인으로 작용했으나 소폭 떨어지는데 그쳤다.
    전날 뉴욕시장에서 배럴당 18.50달러에 폐장됐던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4월물은 22일 동경시장에서 0.5달러가 떨어진 18.00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21일 런던시장 유가는 이라크가 걸프전에서 전투를 계속하기로
    결심했다는 후세인대통령의 발표로 반등했으나 뉴욕시장유가는 이에
    거의 반응을 보이지 않았었다.
    21일 런던의 국제석유거래소(IPE)에서는 북해산브렌트유 4월물이
    전날폐장가인 배럴당 17.44달러보다 69센트 떨어진 16.75달러에
    거래됐으나 후세인대통령의 항전발표가 있은후 반등하기 시작해
    배럴당 17.45달러에 거래됐다.
    뉴욕시장의 WTI4월물은 이날 후세인대통령의 전투계속발표직후
    배럴당 19.50달러까지 반등한후 다시 18.50달러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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