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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능계 대학입시 대학별로 자율화...교육부 개선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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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보처는 28일 TV 프로그램의 편성비율을 외국에서 수입한 프로는
    매주 전체방송시간의 15% 이하로, 국내외부프로덕션사에서 제작한
    프로의 경우는 3% 이상으로 각각 확정, 오는 4월 1일 부터 92년 3월말
    까지 1년간 시행키로 했다.
    이 편성비율은 KBS 1, 2TV MBC TV 교육 TV 방송과 앞으로 개국할
    서울 TV 방송에 적용된다.
    공보처는 외국수입 TV 프로 편성비율의 상한을 정한 것은 우리 민족
    교유의 가치관을 보전하고 국내 TV 프로제작의 활성화를 위한 것이며
    국내 외부제작 TV프로의 편성비율에 하한을 정한 것은 종합유선
    방송 뉴미디어도입등을 앞두고 독립프로덕션사의 육성이 시급한 방송
    환경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공보처는 앞으로 외국수입프로의 편성비율을 매년 단계적으로
    줄이고 국내 외부제작프로의 편성비율은 늘려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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