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가이후, 중동북구지원 관련 "경제부흥기금" 필요성 밝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이후 일본총리는 1일 걸프전쟁후 중동복구 지원책의 일환으로 "경제
    부흥기금"설치의 필요성을 밝혔다.
    가이후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오우치 민사당위원장이 중동복구지원과
    관련, 복구기금구상여부를 묻자 "미국 유럽등 다국적군에 참가한 나라들의
    대응 자세를 충분히 확인하지않고 인기를 끌려는 행동은 피하고 싶다"고
    전제, "경제부흥기금도 조만간 필요하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가이후 총리는 또 다국적군에 추가 지원하기로한 90억 달러의 잉여금은
    중동지역 경제복구에 충당토록할 것이라고 밝히고 "원유유출과 유정
    화재로 인한 환경오염 해결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조사단 파견을 검토중"
    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본의 유엔평화유지 활동(PKO)의 참가 문제와 관련,
    "구체적으로 제기될 단계에서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아반떼부터 S클래스까지…2026년 '신차 대전' 막올랐다

      국산차를 비롯한 수입차업계가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

    2. 2

      김용범 "文때와 다르다…주택 공급 앞으로도 이어질 것"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4일 1·29 주택 공급대책에 대한 일각의 우려에 대해 "2020년과는 상황이 다르다"며 문재인 정부 당시의 공급대책과는 결이 다르다고 강조했다.김 정책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

    3. 3

      "비키니 입고 버스탑승 금지"…'복장 예절' 논란 폭발한 사연

      호주 시드니의 한 지방 의회가 해변을 오가는 시내버스에 수영복 차림의 승객 탑승을 금지하면서 공공장소 복장 예절을 둘러싼 해묵은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미국 CNN 방송은 13일(현지시간) 시드니 북부 해안 지역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