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대우전자부품 본사 정주공장으로 이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전자부품(대표 김용원)이 안양에 있는 본사를 정주공장으로
    이전한다.
    5일 회사측에 따르면 89년 정주공단에 입주한 전자부품은 이제까지
    건물 신축비 80억원과 1차 설비투자비 2백억원,2차 설비투자비 1백억원등
    3백80억원을 투자한데 이어 내년에도 1백억원의 부품 생산설비 투자를 할
    계획이라는것.
    이에따라 정주공장에서는 현재 콘덴서를 비롯 HIC,DY,RF,FDD,SMPS,E-
    Tuner등 컴퓨터와 칼라TV 주요부속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E-Tuner
    생산라인을 대폭 증설한다는 것.
    이와 함께 회사측은 주주총회가 끝나는 오는 15일 이후 안양에 있는
    본사를 정 주공장으로 이전키로 확정하고 앞으로 2-3년내에 안양과 안성에
    있는 계열공장 모두 를 정주공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들 공장이 정주로 이전될 경우 대우전자부품 공장 근로자들만
    6천여명에 달할 것으로 알려져 고용증대등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1. 1

      경주에서 '마뗑킴' 많이 보이더니...하고하우스, 외교부장관 표창 수상

      대명화학 계열의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가 운영하는 마뗑킴이 9일 외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돕고, K패션의 위상을 높...

    2. 2

      "테라스 아파트"라더니 '옹벽뷰 반지하'…분양금 반환 판결

      아파트 분양 광고에 속아 반지하 구조 '옹벽 뷰'를 가진 1층에 입주했던 계약자들이 분양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 등 7명은 2021년 9월부터 2022년 5월 사이 전남...

    3. 3

      서울교통공사, 전동차 납품 지연에 '다원시스' 경찰 고소

      서울교통공사가 전동차 납품 지연 사태와 관련해 제작사를 형사 고소하며 법적 대응 수위를 끌어올렸다. 반복된 납기 지연과 선금 유용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노후 전동차 교체 사업 전반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는 지적이다.9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