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다국적군 포로 빠르면 5일 전원 석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직 석방되지 않은 모든 다국적군 포로들이 빠르면 5일중 석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압둘 아미르 알 안바리 유엔주재 이라크 대사가 4일 밝혔다.
    안바리 대사는 석방되지 않은 포로들이 5일 하오 4시(한국시간)까지
    풀려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는데 다국적군 포로 10명은 이미 석방됐다.
    그는 이날 CNN TV와의 인터뷰에서 "공항시설이 허용되면 우리는
    다국적군 포로들을 내일 송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정이 허용된다면 분명히 모든 다국적군 포로들을 석방할것"
    이라고 말하고 미국과 영국인등 모든 다국적군 포로들이 5일 국제적십자
    위원회(ICRC)를 통해 바그다드에서 송환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라크는 일부 포로석방 이전에 13명의 다국적군포로를 억류해왔으며
    66명을 작전중 실종자 명단에 올려놓고 있다.
    한편 사우디 주둔 미군 사령부도 이라크가 다국적군 포로 1진 10명을
    석방한데 대한 대응조치로 약 3백명의 이라크 포로들을 5일 석방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ADVERTISEMENT

    1. 1

      "도로에 코끼리 나타났는데…" 사람들 놀란 '무서운 광경'

      자율주행 선두 주자 웨이모가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시뮬레이션 모델인 ‘웨이모 월드 모델(WWM)’을 공개했다. 도로에서 마주칠 수 있는 극단적인 상황을 가상 세계에서 구현해 자율주행...

    2. 2

      아반떼부터 S클래스까지…2026년 '신차 대전' 막올랐다

      국산차를 비롯한 수입차업계가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

    3. 3

      김용범 "文때와 다르다…주택 공급 앞으로도 이어질 것"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4일 1·29 주택 공급대책에 대한 일각의 우려에 대해 "2020년과는 상황이 다르다"며 문재인 정부 당시의 공급대책과는 결이 다르다고 강조했다.김 정책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