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북한산 생사 3천kg 반입승인 입력1991.03.07 00:00 수정1991.03.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7일 S직물(주)이 신청한 북한산 생사 반입을 승인했다. S직물은 북한산 생사 3천kg을 kg당 36달러50센트로 오는 5월께홍콩의 중개상을 통해 반입할 예정이다. 북한산 생사는 지난해 8월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이 시행된 이후지금까지 국내 7개 직물업체가 1만5백20kg(38만2천4백36달러)를 반입했으며 전량 수출견직용 원자재로 쓰여지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플루언서 남친 폰 열었더니 '경악'…여친 '2살 아기' 성폭행 여자친구의 2살 된 아기를 성폭행한 다음 이를 영상으로 보관해 온 인플루언서가 경찰에 붙잡혔다.24일(현지시간) US위클리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달 중순 미국 텍사스주의 한 가정집에서 아동을 상대로 한 성폭행과 음란... 2 [단독] 법무법인 YK, 2년 연속 1000억대 매출…업계 7위 수성 법무법인 와이케이(YK)가 2년 연속 1000억원대 연매출을 달성하며 국내 로펌업계 7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YK의 지난해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액 기준 매출액은 1694억원으로, 전년(154... 3 안소희, 연극에 쏟은 '진심'…'그때도 오늘2:꽃신'으로 꽃피워 [클로즈업] 국민 여동생이 무대 위에서 만개했다. 안소희가 묵직한 연기로 울림을 주며 연극무대에서 진가를 증명했다. 안소희는 지난달 16일 개막한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을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