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경북도내 주택 2만6천가구 건립 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북도는 7일 올해 도내 주택건설목표를 당초계획보다 2백가구가
    늘어난 2만6천가구로 확정했다.
    도에 따르면 34개시.군과 주택공사,민간주택업자들이 올해 총
    2만6천가구를 건립키로 하고 시.군은 영구임대주택 2백가구,근로자주택
    2천1백,소형분양주택 1천가구등 모두 3천3백가구분의 주택을 짓기로
    했다는 것.
    주택공사에서는 영구임대주택 3천5백가구,근로자주택 2천가구,장기
    임대주택 2백 가구등 총 5천7백가구를,민간주택업자들은 근로자주택
    2천1백가구,소형분양주택 2천 5백가구등 모두 1만2천3백가구를 건립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공공부문에서 1만4천9백80가구,민간부문에서 2만5백
    3가구등 모두 3 만5천4백83가구의 주택을 건립했다.

    ADVERTISEMENT

    1. 1

      휴일 날씨 '강추위'에 '눈폭탄'도…최저기온 영하 15도

      일요일인 11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에 많은 눈이 예상된다. 기온은 전날보다 5~8도 사이로 급걱하게 떨어지는 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매우 추운 날씨를 나타낼 것으로 예보됐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충남&mid...

    2. 2

      전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삼성·SK 하이닉스' 잭팟 터진 비결 [글로벌 머니 X파일]

      <글로벌 머니 X파일>은 2026년 신년 기획으로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을 ‘트러스트 커넥터’로 제시합니다. ‘트러스트 커넥터’는 '가격'이 ...

    3. 3

      1년째 7000~9000원에 갇혔다…"주가 1만원 언제 찍나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채소 종자 국내 1위 농우바이오 양현구 대표, 글로벌 톱10 도전장 “3~4월 멕시코 법인 설립K채소 종자 영토 확장 노력올해도 사상 최대 경신할 것1만원 돌파 승부수는 M&A&rd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