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물 수입개방 피해 보상해야..최세균 박사 입력1991.03.09 00:00 수정1991.03.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은평구 녹번동장 박교순씨(52)가 9일 상오 6시30분께 지자제실시에 따른 업무 과로로 순직했다. 박동장은 지난5일 동장으로 신규 발령받은뒤 지자제 관련업무에힘써오다 8일 하오 4시께 동사무소에서 열린 지자제 공명선거 실시를위한 통장회의를 주재한뒤 쓰러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치료를 받아오다 숨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EU 정상회의서 만난 마크롱·메르츠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왼쪽)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2일 벨기에 레이크호번의 알덴비센 성에서 열린 비공식 유럽연합(EU) 정상회의 회의장으로 향하며 웃고 있다. 이번 정상회의는 미국과 중국의 압박... 2 진실을 말하라. 하지만 비스듬하게 [고두현의 아침 시편] 모든 진실을 말하라. 하지만 비스듬하게 &nb... 3 與 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 의원 '경고' 의결 '딸 축의금 논란'을 빚은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당 차원의 '경고' 처분이 내려질 전망이다.민주당 윤리심판원은 국정감사 중 자녀의 국회 결혼식으로 축의금 논란을 빚은 최민희 의원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