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수서대회 계기 학생운동파고 높아질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철도청은 18일 일산전철 공사에 대한 환경처의 일시중지 요청과
    관련,일산전철 공사로 인한 환경영향 문제에 대해서는 이미 환경처
    와 협의를 해온 사항임을 들어 공사는 예정대로 계속하되 환경처와
    함께 보완조치를 취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철도청은 지난해 하반기중 이 공사와 관련한 환경영향 평가에 대한
    조사를 마쳤고 일산선 공사에 들어가기전 환경처와 환경문제에 대한
    보완협의를 끝냈던 점을 들어 일정대로 공사를 진척시키면서 보완조치를
    취하면 문제될 것이 없다고 해명했다.
    또 법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이 사업이 환경정책 기본법 시행령
    발효전인 지난해 12월에 이미 1차 공사에 들어갔던 것임을 들어 법적인
    하자도 없다고 밝히고 환경처 에서도 절차상의 위법을 지적한 것은 아니고
    다만 환경영향 평가협의가 끝날때까지 착공을 연기해 달라는
    요청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교통부 관계자는 환경처의 그같은 요청 자체도 환경처의 실무진이
    철도건설공사의 성격을 잘못 파악한데서 일어난 일종의 행정미숙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예정대로 환경처와 철도청이 환경에 대한 협의를
    해나가면서 일산신도시 건설일정에 맞춰 전철공사도 함께 진척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제주폭설…공항에 발묶인 이용객들

      8일 제주국제공항 이용객들이 출발장에서 항공편 운항 재개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제주 전역에 내린 눈과 강풍으로 총 167편의 항공편이 결항해 승객 1만1000여 명의 발이 묶였다.  연합뉴스

    2. 2

      스노보드 김상겸, 깜짝 銀…韓 400번째 메달 주인공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설상의 ‘맏형’ 김상겸(37)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번째 메달을 안겼다.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손드리오주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3. 3

      "한일 협력 계속될 듯"…다카이치 외교 정책 전망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압승할 것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한·일 관계는 기존 협력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기미야 다다시 도쿄대 명예교수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