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낙동강/다사수원지 상수원 오염은 공장폐수 유입때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동안 국산화비율문제로 논란을 빚어온 지하철 5호선 전동차도입문제는
    자금공여측인 일본 대외경협기금(OECF)측의 완강한 반대로 국산화비율등
    일체의 조건없는 완전한 국제경쟁입찰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조달청 및 서울시등 관계당국은 지하철 건설자금으로 5억달러를
    제공하는 OECF측이 무조건경쟁입찰방식을 요구하고 있는데다 국산화지도
    비율등의 조건을 붙이지 않더라도 국내업체가 조립부문등 전동차생산의
    일정부분을 맡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당초의 방침을 바꿔 완전경쟁입찰
    방식을 채택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당국의 한 관계자는 "완전경쟁입찰을 실시하더라도 완성차의
    운송료등을 감안할 경우 핵심부품을 도입한 다음 국내에서 조립생산하는
    것이 경쟁력이 있다"고 지적하고 입찰실시전에라도 외국의 전동차생산
    업체와 국내업체가 조립 또는 합작생산계약을 체결토록 유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국내의 현대정공등 관계기업이 스웨덴 또는 일본의 관련
    업체와 합작으로 인도네시아등지에 진출한 경험이 있는만큼 국제경쟁
    입찰을 실시하더라도 결과적으로는 합작진출이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조달청은 지난 14일 5호선 전동차 3백66량 3억4천6백24만5천달러
    어치의 구매계획을 예산한 바 있으나 입찰시기등은 업계의 합작진행 여부
    등을 보아가며 탄력적으로 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이소희 "비상식이 일상화된 국회, 접점 찾아가는 초선 돼야죠"

      “등원 첫날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필리버스터를 했습니다. 일시적으로 발생해야 할 일이 상시적으로 일어나는 현실을 피부로 느꼈습니다. 의원직을 사퇴한 인요한 전 의원님의 고뇌도 이해가 됐습니다.&rdq...

    2. 2

      김봉진 "진심 담은 이타심…성공의 밑거름이죠"

      “(진로를 결정하지 못해) 막막하다면 우선 다른 사람을 도와주세요. 남을 돕는 과정에서 온전히 자신의 것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김봉진 배달의민족 창업자이자 그란데클립 대표(사진)는 11일 서...

    3. 3

      포스코, 상이유공자 재활기구 지원 협약

      포스코1%나눔재단은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국가보훈부와 상이 국가유공자의 신체 재활과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사진)을 11일 체결했다.포스코그룹은 2020년부터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