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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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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조실 제2행정조정관실 심의관 최종찬
    <>경제기획원 감사관 안병엽
    <>공정거래위원회 심판행정관 조휘갑
    <>주사우디 재무관 박봉수
    <>주일재무관 한택수
    <>재무부 저축심의관 원봉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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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급 '입주 가뭄' 어쩌나…"올봄엔 무조건 여기 노려라"

      “입주 물량을 노려라.” 올해도 수도권 전세 시장 불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아파트 입주 물량이 전년 대비 30% 넘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실거주 의무가 있어 당장 임대를 놓을 수 없는 공공분양, 분양가상한제 단지 물량까지 고려하면 입주장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란 의견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입주 단지에 발품을 팔 것을 주문한다. 1분기 서울 송파구, 경기 구리·광명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대단지 아파트 입주가 예정돼 있어서다. 경기에서는 1분기가 올해 가장 많은 준공 물량이 쏟아진다. 전세를 찾는 수요자가 적지 않은 만큼 집들이 단지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지난해 4분기 입주 아파트 중 뒤늦게 잔금을 치르고 임차인(세입자)을 찾는 전·월세 물량도 적지 않아 관심을 끈다. 서울 입주 물량 ‘반토막’…전세난 심화 우려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8만7354가구로 집계됐다. 지난해(13만773가구)와 비교해 33.2% 감소한 규모다. 서울에서는 55.9% 줄어든 1만6262가구가 집들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그마저도 절반 이상이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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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인공지능(AI) 기업 xAI의 챗봇 '그록'(Grok)이 미성년자를 부적절하게 묘사한 이미지를 생성하고 게시한 사실이 드러났다.2일(현지시간) 그록은 엑스(X)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이 챗봇이 성적으로 묘사된 의상을 입은 미성년자의 AI 이미지를 생성하고 공유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해당 이미지는 이용자의 요청에 따라 생성된 것이다.그록은 원래 아동을 성적으로 대상화하는 이미지 생성 요청을 차단하는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에는 일부가 이를 우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문제 제기가 이어지자 그록은 "안전장치의 허점을 확인했으며 이를 시급히 수정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논란이 된 게시물도 삭제됐다.그록의 안전장치 미비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록은 이전에도 남아프리카공화국 '백인 집단학살' 음모론을 언급하거나 강간 환상·반유대주의적 표현을 게시해 논란이 됐다..성적 이미지 생성 관련해서도 그록은 챗GPT와 제미나이, 클로드 등 주요 AI 챗봇과 달리 '표현의 자유'를 내세워 이를 막지 않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이용자의 요청에 따라 성적인 이미지와 텍스트를 생성할 수 있는 '스파이시 모드'를 내놓기도 했다.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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