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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폴르, 1월무역 적자 2억3천만달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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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는 지난1월중 2억3천1백30만달러의 무역적자를 기록
    했다고 싱가포르무역개발국(TDB)이 23일 밝혔다.
    이 기간중 싱가포르의 무역거래는 총1백14억달러로 작년 같은기간에
    비해 19.7%나 늘어나 월간무역고로는 사상 최대규모를 나타냈다.
    1월중 수출은 56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5%나 급증한 반면 수입은
    58억달러로 15%늘어났다.
    이에 따라 무역적자는 사상 최대였던 작년 12월에 비해 41.9%인 1억6천
    6백50만달러가 줄어들었다.
    TDB는 1월중 대미수출이 담보상태에 머문데 비해 일본및 유럽
    말레이시아에 대한 수출이 크게 늘어 전체적인 수출증가세를 주도했다고
    분석했다.품목별로는 집적회로 데스크탑및 랩탑용검퓨터, 디스크드라이브
    컴퓨터부품등 컴퓨터관련제품과 컬러TV브라운관등 가전제품의 수출이
    활기를 띠었다고 TDB는 덧붙였다.
    수입부문에서는 원유밍 서유제품의 수입이 금액상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1.5%나 증가한 14억달러를 기록한 외에 집적회로 TV및 VTR부품
    빈컴퓨터테이프및 플로피디스크등 중간제품과 기계 공구류수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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