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지방선거 투표현장>...서울, 김총재 "감개무량하고 꿈같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서대문구 연희2동 자택에서 칩거중인 전두환 전 대통령은
    출마후보자 가운데 한명이 사퇴해 좌두행씨(52.사업)가 무투표
    당선됨에 따라 이날 투표에 참가하지 않았다.
    전직대통령이 구의원을 뽑는 선거에 한표를 행사하는 모습을
    보려던 주민들은 좌씨의 무투표당선으로 투표를 치르지 않게 되자
    크게 아쉬워하는 표정.
    이날 상오10시께 서울마포구 아현3동 제2투표구가 마련된
    행화정교회에서 올해 1백7세의 한이분할머니(마포구 아현3동 631-9)가
    노익장을 과시하며 혼자 지팡이를 집고와 투표를 마쳤다.
    한할머니는 "투표에는 빠지지 않고 항상 한표를 행사해 왔다"며
    "누가 당선되든 마을을 위해 열심히 일해 주기를 바랄뿐"이라고
    투표소감을 밝히기도.

    ADVERTISEMENT

    1. 1

      "다이소에서 이런 것도 팔아?"…품절 대란 '종이집' 뭐길래 [트렌드+]

      가격 5000원의 다이소 조립식 종이집이 육아 가성비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빠르게 인기를 끌고 있다. 방학 시즌을 앞두고 실내 놀이용 제품을 찾는 수요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사고 싶어도 구할 수 없다"는 반응이 잇따르는 분위기다.아이가 직접 안에 들어가 놀 수 있는 크기에 색칠놀이까지 가능한 제품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맘카페와 SNS를 중심으로 ‘집콕 꿀템’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 여파로 현재는 서울·수도권은 물론 세종, 제주 등 지역을 가리지 않고 전국적으로 품절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해당 제품은 조립식 종이집 형태로, 완성 시 크기가 71cm × 61cm × 83cm에 달한다. 키 약 95cm 안팎의 아이가 집 안에 서서 색칠놀이를 할 수 있을 만큼 크기가 제법 커, 단순한 장난감을 넘어 아이 전용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집 모양 외형에 창문과 하트 모양 구멍이 나 있고, 문과 지붕이 열리는 구조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를 갖췄다는 평가다. 하얀 종이 벽면 전체를 자유롭게 색칠하며 꾸밀 수 있어 놀이와 만들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19일 기준 다이소 온라인몰에서도 '색칠놀이가 가능한 다이소 종이집'은 전국 품절 상태로 표시돼 있다.현장에서 체감하는 분위기도 비슷하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30대 주부 박모 씨는 "맘카페에서 육아 꿀템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지난 주말에 3살 아들 종이집을 사주려고 다이소에 갔지만 전부 품절이었다"며 "직원에게 물어보니 여름쯤 다시 들어올 것 같다고 하더라. 입고되면 바로 살 생각"이라고 말했다.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종이집을 사려는

    2. 2

      "풀려난 지 하루 만에 또?"…여성 12명 강제 추행한 30대男 [종합]

      상가 건물을 돌아다니며 이틀간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30대 '연쇄 추행범'이 구속됐다.19일 경기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지법은 이날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주 우려가 있다"면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A씨는 지난 16일 오후 6시께 수원 광교신도시의 상가 건물 내 카페 등지에서 여성 8명의 손을 잡거나 어깨를 만진 혐의를 받는다.당시 A씨는 카페 내부를 돌아다니면서 의자에 앉아있는 여성에게 다가간 뒤 뒤에서 갑자기 포옹하는 등의 범행을 반복한 것으로 전해졌다.그는 하루 전인 15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4명의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조사받았다. 불구속 입건 상태에서 하루 만에 동일한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한 뒤 재범의 위험이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충동적으로 한 것"이라고 범행 동기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A씨의 정신과 치료 이력 등 병력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이 실시한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도 음성 반응을 보였다.경찰은 구속한 A씨를 상대로 보강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속보] 다카이치 "총선은 내달 8일…총리직 진퇴 걸 것"

      [속보] 다카이치 "총선은 내달 8일…총리직 진퇴 걸 것"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