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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우 인도네시아 합작공장 생산라인증설,양산체제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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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럭키가 오존층파괴의 주범인 프레온가스에서 LPG로 분사제를 대체한
    차밍 무스 스프레이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자체제작한 환경보전마크를
    용기표면에 부착, 환경보호제품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럭키는 차밍에 이어 피오레 미네르마 데뷰등 나머지 헤어브랜드의
    무스나 스프레이에도 환경마크를 부착할 계획이어서 다른 업체에도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존층을 파괴하는 프레온가스는 세계적으로 사용을 규제하고 있어
    외국화장품회사들은 LPG대체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추세인데 이들
    제품에 대해 일본의 경우는 정부에서 제정한 환경보전마크를, 미국
    유럽의 경우는 각사가 자체제작한 환경보전 마크를 부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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