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관광공사, 일본에 한국관광 TV광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가 지난해부터 제공하는 구민회관등을 이용한 무료예식장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한햇동안 구민회관,복지관등 공공시설과
    한강고수부지등 야외공원에서 결혼식을 올린 부부는 모두 5백3쌍으로 실시
    첫해부터 예식비용을 아끼려는 저소득층 시민위주의 호응도가 큰것으로
    나타났다.
    시가 무료로 개방하는 예식장은 구민회관, 각 구청강당, 사회복지관등
    옥내시설 61곳과 공원등 옥외광장 17곳으로 모두 78곳이다.
    각 구청과 서울 YWCA 무료예식장 상담창구를 통해 이용할수 있는
    무료예식장에서는 예식장 사용은 물론 성혼선언문, 방명록, 신랑.신부및
    부모가 가슴에 다는 꽃, 폐백의상과 장갑이 무료로 제공된다.
    다만 웨딩드레스를 대여할 때는 세탁비 명목으로 3-5만원을 지급하고
    결혼사진료 1만7천원,신부화장비 5만원등을 내야돼 10만원 정도로
    결혼예식을 치를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허례허식과 과소비 풍조를 막고 저소득시민이 큰
    비용부담을 느끼지 않고 사용할수 있는 무료예식장 제도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점차 무료부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보다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ADVERTISEMENT

    1. 1

      "차라리 간부 안 할래"…공기업 '승진기피' 현상 벌어진 까닭

      한국전력 등 발전공기업에서 초급간부(통상 3·4급)로의 승진 기피 현상이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난 것으로 나타났다. 초급간부는 직원보다 순환근무 주기가 짧아 거주지 이동 부담이 있는 데다가 금전적인 보상도...

    2. 2

      韓 청년들 취업 점점 늦어지더니…한은, '충격 분석' 내놨다

      2000년 무렵 구직 시장에 뛰어든 일본 청년들은 심각한 취업난을 겪었다. 기업들은 대졸 신규채용을 중단했고 비정규직 일자리만 늘어났다. 이른바 '잃어버린 30년'의 '취업 빙하기' 세대...

    3. 3

      "학교 업무 경감 나선다"…서울교육청, 학교통합지원과 업무 가이드 제작·배포

      서울교육청은 학교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2026 학교통합지원 업무 가이드’를 제작·배포한다고 19일 밝혔다.가이드는 올해 신학기에 맞춰 학교통합지원과가 본격 지원하는 18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