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비상장우량기업 무보증사채 발행허용...재무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영부진에 따른 자금난으로 부도위기에 직면한 동양정밀의
    인수기업이 오는 6일께 확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4일 금융계에 따르면 동양정밀의 박율선회장 등 경영진은 주거래은행인
    한일은행의 요청에 따라 지난달 하순부터 자사를 인수할 기업을 물색해
    왔으나 기업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계의 한 고위관계자는 포항제철의 경우 정부투자기관이기 때문에
    기업을 인수할 때는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하므로 시일이 촉박하여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뿐만 아니라 포항제철이 동양정밀을 인수,
    운영하기에는 기술수준이 떨어지는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그동안 거론됐던 선경그룹과 아남정밀도 현재로서는 동양장밀
    인수기업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동양정밀의 인수기업은 현대, 동부, 코오롱그룹중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금융계 인사들은 보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천정부지' 유가에 원유·원전 ETF 날았다

      호르무즈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유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자 원유 선물과 원전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개인 자금은 지난주 새로 상장한 코스닥 액티브 ETF에 대거 유입됐다.15일 E...

    2. 2

      "코스닥보단 코스피 유망…톱픽은 하이닉스·한미반도체"

      “최근 코스닥 열풍은 포모(FOMO·소외 공포) 현상 등 수급에 기댄 측면이 큽니다. 결국 실적이 받쳐주는 유가증권시장 성과가 더 좋을 겁니다.”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

    3. 3

      1주만에 44% 급등한 SK이터닉스

      SK이터닉스가 지난주 유가증권시장 종목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국제 유가가 치솟자 대체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커져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이터닉스 주가는 지난 13일 5.35% 오른 3만9350원에 거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