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대통령, 북한의 핵개발 우려...미일 정상회담서 표명 입력1991.04.06 00:00 수정1991.04.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일 양국 정상은 5일 상오 미 뉴포트비치에서 개최된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개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일본 언론들이5일 보도했다. 부시 미대통령은 이날 회담에서 아시아 태평양 정세와 관련,"북한의핵개발을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가이후 총리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의한 핵안전협정체결을 북한측에게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서훈·김홍희만 2심 간다 검찰이 1심에서 전원 무죄 판결을 받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피고인 중 일부에 대해서만 항소하기로 했다. 무죄 판결 직후 정치권에서 ‘조작 기소’라는 비판이 쏟아진 만... 2 [포토] 새해 첫 장부터 상승…코스피 4300선 안착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95.46포인트(2.27%) 오른 4,309.63에 장을 마쳤다.[[문경덕 기자 k13759@han...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