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고 양국간 수출입 관심품목의 검역기준 개선문제를 협의했다.
이날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9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
한국측은 사과, 단감, 딸기, 참외 등의 대미수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들 품목에 대한 미국측의 검역기준 개선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에 반해 미국은 딸기, 호도, 사과, 파파야, 냉동식물류에 대한
한국측의 검역기준 완화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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