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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위생법령위반 61개업소 행정처분...보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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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덕진 대륙연구소회장은 11일 사오 10시 연구소회의실에서
    "북한의 최근동향과 변화가능성"을 주제로 제38차 정책토론회를
    갖는다.
    <>박규진ROTC예비역중앙회회장(현대엘리베이터 부사장)은 13일 하오5시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RPTC창설 30주년 자축연과 함께 중앙회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윤기선 제일기획대표는 일본광고계시할찰 및 제일기획 동경사무소
    운영상황점검을 위해 11일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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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지분 장내매수…책임경영·주주가치 제고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HLB이노베이션 주식 장내매수를 이어가며, 회사의 중장기 성장에 대한 신뢰와 그룹 최고의사결정권자로서 책임경영 의지를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HLB이노베이션은 3일 공시를 통해 진양곤 의장의 주식 장내매수를 포함한 주요 임원의 주식 보유 변동 내역을 공개했다. 진양곤 의장은 장내매수를 통해 HLB이노베이션 주식 16만 주를 취득해 보유 주식 수를 70만2407주로 늘렸다.이번 매수는 진 의장의 올해 첫 그룹 계열사 주식 장내매수다. 앞서 진 의장은 지난해 1월 첫 장내매수를 시작으로, 지난해 말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HLB이노베이션 주식 54만2407주를 매수했다. 이 같은 지분 확대는 HLB이노베이션의 중장기 성장성과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 행보다.HLB이노베이션은 차별화된 ‘KIR-CAR’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의 임상 성과가 가시화되면서 기업가치 상승 기대가 커지고 있다. 베리스모의 CAR-T 파이프라인은 기존 허가된 CAR-T 치료제의 한계로 지적돼 온 'T세포 탈진(T-cell exhaustion)' 문제를 개선한 2세대 CAR-T 치료제로, 차별화된 기술 접근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고형암 CAR-T 치료제 ‘SynKIR-110’의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며, 혈액암 CAR-T 치료제 ‘SynKIR-310’의 중간 결과 역시 올해 글로벌 학회를 통해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HLB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올해는 KIR-CAR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베리스모 테라퓨틱스의 임상 성과가 단계적으로 공개되면서 HLB이노베이션의 기업가치가 본격적으로 재평가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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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JOB)았다 새로운 기회! 삼성화재 N잡크루’삼성화재가 지난달 12일 ‘N잡크루’를 론칭하며 여러 직업을 가진 N잡러를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전속설계사 조직을 선보였다. 본업을 유지하면서도 추가적인 소득 기회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현실적으로 도전 가능한 또 하나의 선택지를 제안하는 새로운 시도다.그동안 본업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부업과 겸업을 같이 하기는 힘들 것 같다는 고정관념과 우려가 따라다녔다. 본업에 방해가 된다는 주변의 인식도 부업과 겸업을 시도하기 어려운 장벽으로 작용했다. 삼성화재 N잡크루는 이러한 대중적 편견을 깨기 위해 “본인의 스케줄에 맞춰 자유롭게 일하고, 원하는 만큼 소득을 창출하는” N잡러 보험설계사를 제안한다.삼성화재 N잡크루가 강조하는 핵심은 명확하다. 본업을 해치지 않으면서 본인의 속도에 맞춰 시작하고,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쌓아갈 수 있는 구조다. 보험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영업 경험이 없어도 도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바로 N잡크루다.국내 N잡러 시장은 2025년 기준 67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될 만큼 갈수록 규모가 커지고 있다. 이는 단순히 부업 인구가 늘어난다는 의미를 넘어 소득구조에 대한 인식 자체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나의 직업, 하나의 소득원에 의존하기보다 자신의 역량과 시간을 활용해 다양한 수익 활동에 참여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시대적 변화를 반영한다. 이런 트렌드를 주도하는 연령층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자기 주도적인 커리어를 중시하는 2040세대다. 삼성화재 N잡크루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과 타켓 특성을 반영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만, 아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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