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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완충재원 3천5백억 부족자금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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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유 및 석유제품의 도입가격과 국내기준유가의 차액발생에 따른
    손실보전에 필요한 유가완충재원의 부족자금이 3천5백21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집게됐다.
    이에따라 최근의 국제유가 추이를 감안, 국내도입가격이 당분간 배럴당
    16달러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볼때 부족자금과 석유사업기금 신규징수분과의
    상계처리는 오는 8월께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동자부는 걸프사태로 지난해 8월이후 원유 및 석유제품의 가격손실
    보전규모가 1조1천8백80억원에 이르고 유가완충용 확보재원은 8천3백
    59억원으로 3천5백21억원이 부족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손실보전규모는 지난해 11월 2천9백94억원으로 가장 컸고 그 이후 계속
    축소돼 올들어 1월 1천7백48억원, 2월 7백73억원이고 3월에는 석유
    제품에서 2백29억원의 손실보전분이 발생했다.
    원유의 손실보전은 매월 판매량을 기준으로 석유제품은 통관물량을
    기준으로 산정된다.
    동자부관게자는 현재의 유가추이를 볼때 정유회사에 대한 손실 미보전은
    오는 8월께 정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오는 6월초에 열리는 OPEC총회이후 하반기의 국제유가전망이
    국내유가조정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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