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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 집단전화기능 강화. 26일부터 시험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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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단전화시스템의 기능이 다양해진다.
    한국통신은 집단전화시스템을 이용해 음성통화에 대한 교환기능은 물론
    팩시밀리와 컴퓨터등의 비음성통신등 여러가지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오는 26일부터 시범서비스에 들어간다.
    집단전화를 통해 제공될 부가서비스는 팩시밀리 메일 서비스 6종과
    텍스트(PC) 메일서비스 6종으로 내년1 월부터 상용화된다.
    팩시밀리 메일서비스의 경우 건물내의 팩시밀리에서 건물내외의 최대
    2천5백개 수신처에 같은 내용의 문서를 동시에 전송하는 동보기능, 미리
    정해진 시각에 보내는 지정시각전송, 비밀번호를 눌러 특정인에게만 서류를
    수신토록 하는 친전기능이 제공된다.
    한국통신은 이들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의
    대우증권 건물내에 설치된 집단전화교환기에 메일시스템을 추가설치,
    금년말까지 운용키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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