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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업체, 국산 타일 선호...수입품은 판매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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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해운업체들이 기금을 모아 각종 해운연구단체들을 지원, 해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맡게 되는 한국해사재단이 설립된다.
    22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한국선주협회회장단은 최근 열린 선협회장단
    회의를 통해 해운업개방에 대응, 국내해운산업의 경쟁력을 제고시켜
    나가기 위해 해운업체들이 기금을 조성, 해운연구단체와 선원육성등을
    지원하는 해사재단을 설립키로 합의했다.
    회장단은 이에따라 선협 도선협 예선협등 해운단체대표들이 참여하는
    추진위원회를 구성, 이달중으로 발기인 대회및 설립등기를 끝내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다.
    해사재단의 자본금은 5천만원이나 각 해운사및 도선협 예선협등에서의
    기부금이 모이게 되면 재단의 기금조성규모가 1~2년내에 20억~30억원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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