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의료용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한국의료정보"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민간기업과 중국지방정부가 사상처음으로 공동출자하는 한중
    합작무역회사가 중국 청도시에 설립된다.
    중소무역업체인 한국특수베어링은 23일 청도시정부와 자본금 1천만달러
    규모의 종합무역업체인 한청개발을 설립키로 합의, 방한중인 전정청
    청도시장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합작조인식을 가졌다.
    이 합작회사는 청도시정부를 대표, 앞으로 15년동안 국내기업들의
    청도지역과의 교역및 투자창구역할을 맡게된다.
    합작비율은 50대 50이다.
    한청개발은 또 한.청도시간의 교역활성화를 겨냥, 청도항에 대규모
    컨테이너하치장을 짓고 인천-청도간 카페리호취항등의 부대사업도 추진
    키로 했다.
    무역센터건립과 청도내 한국 공단조성등의 중장기프로젝트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의대 선호' 여전…서울대 정시 합격자 107명 등록 포기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서울대 최초 합격자 107명이 서울대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자연계열 학생이 86명으로 대다수다. 서울대 대신 중복 합격한 다른 대학교의 의대로 진학했을 거란 분석이 ...

    2. 2

      美 관세 여파에…수출 줄고, 수익성 악화된 車부품사들

      미국의 관세 폭탄이 국내 자동차부품 산업을 적자 수렁으로 내몬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총생산(GDP) 기여도가 14%에 달하고, 전체 고용의 7%를 맡고 있는 자동차 생태계가 흔들리면 한국 경제 전반에 심각한...

    3. 3

      삼성전자도 뛰어넘었다…고액 자산가들 코스닥에 뭉칫돈

      대형 증권사를 이용하는 자산가들이 코스닥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집중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에도 매수세가 몰렸다. 8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 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