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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상수도 수질감시위발족...전국처음 민간인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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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 남자군단이 한치의 방심도 없이 파죽의 5연승을 마크하며
    정상고지를 향한 착실한 진군을 계속했다.
    전날 이미 16강 마지노선을 돌파한 코리아 여자팀은 26일 이곳
    니폰컨벤션센터 제2경기장에서 벌어진 제41회 41회 세계탁구선수권대회
    3일째 여자단체 예선 B조 5차전서 한수아래의 스웨덴을 일방적으로
    몰아붙인 끝에 3-0으로 완승을 거뒀다.
    강력한 우승 후보인 여자팀은 이로써 5승을 기록,홍콩과 나란히
    동률선두를 고수한 가운데 일본,홍콩과의 마지막 예선 2게임을 남겨놓고
    있다.
    그러나 일본은 객관적인 전력상 코리아에 크게 뒤지고 있어 쉽게 이길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나 차이포와,찬탄루이등 중국출신 선수를 보유한
    홍콩은 만만찮은 상대여서 다소 힘겨운 일전이 예상되고 있다.
    코리아는 이날 이번 대회들어 의외로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리분희를
    단식에서 빼고 대신 류순복을 기용했으며 복식에는 황금콤비의 맹위를
    떨치고 있는 현정화-리분희조를 그대로 투입했다.
    리분희는 루마니아, 네덜란드전에서 무명의 선수에게 단식을 내주는등
    컨디션 난조를 보이고 있어 코칭스태프에서는 앞으로 류순복과 번갈아
    기용하며 상태를 보며 대홍콩전과 대중국전의 출전선수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이날 스웨덴전에서는 첫단식에 나선 류순복이 페터슨을 맞아 노련한
    플레이와 선제공격을 구사하며 압도한 끝에 2-0(21-12 21-14)으로 가볍게
    승리했으며 2번째 단식에 출전한 현정화도 M.스벤슨을 일방적으로 공략,
    역시 2-0(21-19 21-5)의 쾌승을 추가했다.
    3번째 복식에서 현정화-리분희콤비는 기대했던 모습을 그대로 선보이며
    A.스벤슨-페터슨조를 2-0(21-15 21-8)로 간단히 요리,1시간20분만에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전날 벨기에와 일본을 잇따라 일축하고 3연승을 기록한 남자팀은
    예선 A조에서 나이지리아,유고와 대결하는데 지난대회 우승팀 스웨덴을
    꺾고 역시 3승을 마크한 유고와는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3일째 기록
    코리아(5승) 3-0 스웨덴(2승3패)
    류순복 2(21-12 21-14)0 페터슨
    현정화 2(21-19 21-5)0 M.스벤슨
    현정화.리분희 2(21-15 21-8)0 A.스벤슨.페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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