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 논현동 전시장서 '고아돕기 자선판매전'가져 입력1991.04.28 00:00 수정1991.04.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라피노''브랜드의 가죽소파업체인 신우(대표 권병열)는 29일부터5월4일까지 서울 논현동 전시자아에서 ''고아돕기자선판매전''을 갖는다. 이 회사는 행사기간동안 유명연예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판매한수익금을 고아원에 기부할 계획이다. 신우는 자선판매점을 세라피노 진로도매센터 직영매장과 전국 15개대리점에서도 동시에 진행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급증하는 아이돌 딥페이크에…하이브·경기북부청 '맞손' 하이브와 경기북부경찰청(이하 경기북부청)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딥페이크 등 사이버 범죄 근절을 위해 손을 잡았다.하이브와 경기북부청은 지난 25일 딥페이크 범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경기도 의정부시 소재 ... 2 청량리 용두1구역 2지구, 49층 아파트 242가구로 탈바꿈 서울 청량리역과 인접한 동대문구 용두동 23의8 일대에 최고 49층 아파트 242가구가 들어선다. 총 11가구는 신혼부부 대상 ‘미리 내 집’으로 공급된다.서울시는 25일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3 "유니클로 다이소 한 판 붙자"...2만원 데님 내세운 이랜드리테일 이랜드리테일이 2만원 데님바지, 1만원 맨투맨 등 가성비 의류 상품을 내세워 SPA(제조·직매형 의류) 시장에 본격 뛰어든다. 자체 생산 인프라를 갖춘 만큼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구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