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게시판 > 철강협회/대한상의/금성사/삼보컴퓨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철강협회는 7일 상오 한국종합전시장 대회의실에서 제철전기콘트롤
    (주)과의 협찬으로 철강 21세기운동 공장자동화 세미나를 열고 철강 21세기
    운동의 효율적인 목표달성을 위한 5개의 주제발표및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
    <>대한상의는 7일 하오 상의회관에서 제14대 임원선출을 위한 임시의원
    총회를 개최할 예정.
    <>금성사는 최근 초고속 복사,양면자동복사 등 각종 첨단기능을
    보유한 최고급형 복사기를 개발,시판개시.
    <> 삼보컴퓨터는 6일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국내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한 미탠덤사 제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

    ADVERTISEMENT

    1. 1

      강남, 어학·자격증 응시료 지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의 신청을 내달 1일부터 접수한다. 올해 예산을 지난해 3배 수준인 3억원으로 늘려 수혜자를 1500명으로 확대했다. 대상은 강남구에 주소를 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으로, 1인당 최대 20만원의 어학·자격증 응시료를 지급한다.

    2. 2

      中, 작년 출생아 역대 최저…'인구 절벽' 걱정하는 인구 대국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에 있는 쇼핑센터 카이더몰. 3층에 있는 어린이 롤러스케이트장 체인점 아부류류는 다음달 8일 문을 닫는다. 아부류류 관계자는 “어린이 회원이 눈에 띄게 줄면서 내린 결정”이라고 말했다. 인근 유명 사립 유치원은 작년 말 폐업을 결정했다.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가르쳐 높은 수업료에도 한때 인기가 많았지만 아이가 감소하면서 버티지 못한 것이다. ◇ 작년 출생아 76년 만의 최저세계 2위 인구 대국 중국이 ‘인구 절벽’ 우려에 시름하고 있다. 2021년 인구가 정점을 찍은 뒤 이듬해부터 4년째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데다 저출생·고령화로 생산인구가 빠르게 줄고 노인 인구는 급격히 늘어나면서다.20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지난해 홍콩과 마카오를 제외한 중국 본토의 연간 출생아는 792만 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954만 명 대비 17%(162만 명)가량 감소했다. 연간 출생아가 700만 명대를 기록한 것은 1949년 ‘신중국’ 수립 이후 처음이다.1950년대 2000만 명 안팎이던 중국 연간 출생아는 ‘한 자녀 정책’이 시행된 1970년대 이후 줄어들기 시작했다. 1990년대 말 2000만 명 이하로 떨어지더니 2022년엔 1000만 명 선마저 붕괴했다.반면 의료 기술 발달 등으로 지난해 사망자는 1131만 명으로 전년(1093만 명)과 비슷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중국 인구는 14억489만 명으로 전년보다 339만 명 감소했다.미국 위스콘신매디슨대 인구 전문가인 이푸셴 박사는 지난해 중국 합계출산율이 0.97∼0.98명이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가임 여성 1명이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가 1명도 안 된다는 것이다. 인구가 유지되려면 합계출산율이 2.1명은 돼야 한다. 유엔은 “중

    3. 3

      서초, 319억원 투입…미래인재 육성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올해 교육 분야에 319억원을 투입해 학교 인프라 확충과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선다. 104억7000만원을 들여 10개 공립도서관의 디지털 콘텐츠 등을 확충하고 초·중등 교육경비 보조금을 전년 대비 13억원 증액한 73억원으로 편성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